안정환이 국내선수로는 처음으로 이탈리아프로축구 세리에 A리그 AC페루자와 공식 계약을 맺었습니다.
. 안정환은 오늘 새벽 페루자 시내 팔라초 상갈로호텔에서 알렉산드로 가우치 구단대표와 이병기부산 아이콘스 단장, 안종복 전 부단 대우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대료 40만달러와 연봉 45만달러의 조건으로 입단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계약서 서명에 앞서 실베스티리니병원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받은 안정환은 곧 이탈리아 북부 보르미오로 옮겨 팀 전지훈련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1905년 창단된 페루자는 세르제 코스미 감독이 사령탑을 맡아 지난 시즌 12승6무16패로 18개팀중 10위를 차지한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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