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자유도의 간판스타인 정성숙과 남자유도 무제한급의 고경두가 시드니 전지훈련에 불참했습니다.
훈련 중 오른팔꿈치 탈골 부상을 입은 정성숙은 회복훈련에 주력해 현재 부상이 거의 완치된 상태지만 시드니에 마땅한 훈련 상대가 없어 전지훈련에 불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자 100kg이상급의 고경두는 심한 눈병으로 시드니 전지훈련을 포기했습니다.
한편,대한유도회의 행정 잘못으로 올림픽 대표에서 탈락한 조수희 선수 부모 쪽에서는 내일 오전 9시 대한유도회 사무실이 있는 올림픽 회관에서 대규모 항의 시위를 할 계획입니다.
대한유도회는 국제유도연맹의 올림픽참가 선수자격규정을 잘못 이해해, 여자 78KG급 대표를 조수희에서 이소연으로 교체하고 이를 은폐해 선수 본인과 가족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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