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베리아 출신의 조지 웨아가 AC 밀란에서 AS로마로 이적할 전망입니다.
95년 골든볼과 96년 FIFA 페어플레이상을 받았던 웨아는 5년 동안 스트라이커로 활약해온 AC 밀란과의 결별 의사를 굳히고 이를 구단에 통보했습니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첼시에 임대됐던 웨아는 오는 2000-2001시즌 선발에서 밀려날 것으로 판단한 것이 이적을 결심한 이유입니다.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5년동안 114경기에 출장해 58골을 넣은 웨아는 AS로마로 옮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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