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2년까지 서울시의 수돗물 수질검사 항목이 세계보건기구 수준으로 확대됩니다.
서울시 수도연구소는 현행 86항인 수질검사 항목을 단계적으로 늘려 오는 2002년에는 세계보건기구 권고수준인 121개항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내년까지 바이러스를 포함한 미생물을 검출할 수 있도록 6개 항목을 추가해 서울 수돗물의 수질을 미국 LA나 일본 도쿄 수준으로 높일 계획입니다.
또 2002년에는 16개 검사 항목을 추가해 물속에 있는 레지오넬라균이나 우라늄 성분까지 검출할 수 있도록 수질검사 수준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수도연구소의 연구인력과 장비를 보강해 국제공인기관으로 부터 수질분석기술을 인증받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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