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에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김시평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장이 오늘 김명자 환경부장관에게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사표를 제출한 뒤 고위공직자로서의 신분을 고려하지 못한 발언을 해 국민에게 죄송하다며 도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어제 기자 간담회를 마친 뒤 가진 오찬장에서 환경부가 힘이없는 부처라 그런지 개각때마다 여자 장관만 내려온다고 말하고, 또 안경 쓴 여자는 매력이 떨어진다는 등의 발언을 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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