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회원권 기준시가가 지난 2월 고시가격 대비 평균 10.5% 인상됩니다.
국세청은 전국 115개 골프장의 회원권 기준시가를 조정해 다음달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준시가가 상승한 골프장은 77개, 보합은 19개, 하락한 골프장은 12개로 나타났습니다.
일반회원권 기준시가가 가장 비싼 골프장은 경기도의 레이크사이드 C.C로 4억3천400만원입니다.
국세청 관계자는 골프회원권 가격이 전반적으로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수도권 등 일부 고가 회원권 가격은 상승한 반면 제주등 일부 지방의 회원권 가격은 하락하는 등 가격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올해부터 골프회원권에 대한 양도세 과세가 기준시가에서 실거래가액 적용으로 변경됐지만 실지거래가 확인이 안되면 기준시가 등에 의해 추계 결정 또는 경정할 수 있고 상속.증여세도 이에따라 과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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