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상반기 농지전용 면적이 90년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농림부는 지난 상반기 농지전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농지전용면적이 4천 313㏊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천 599㏊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용도별로 보면 민간부문의 전용면적은 2천685㏊로 경기회복 영향에 따라 지난해 상반기보다 증가했으나 도로, 철도 등 공공부문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천 880㏊가 줄었습니다.
도별로는 경기도의 농전전용면적만 지난해보다 늘었을 뿐 나머지 시.도는 모두 전용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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