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세관이 한국산 제품을 압류하는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올해 상반기 미 세관이 압류한 한국산 수출품은 총 659건으로 지난해 상반기 552건 보다 1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압류품은 TV, 컴퓨터, 모니터,전자레인지 등 전자파 발생과 관련된 전자제품이 196건으로 가장 많았고 식품, 약품, 화장품 등의 순이었습니다.
특히 식품과 약품등의 압류이유는 FDA 등록의무 미이행이나 라벨표시 의무 위반등이 많았습니다.
이같은 압류 건수는 멕시코 ,중국 등에 이어 9번째로 많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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