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중소제조업의 기술인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최근 4천 500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인력실태를 조사한 결과 직종별 평균인력부족률이 지난 98년 0.7%에서 지난해 4.0%, 올해는 4.8%로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섬유.조립금속 등의 경우 기능 인력 확보에, 영상.음반.통신제조업등 신흥 업종은 전문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중기청은 올해안으로 중소기업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책을 마련하고 특히 여성과 고령 인력의 활용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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