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군 이후 처음으로 공군사관학교에 입교한 여자 생도가 F-16 전투기에 탑승해 지상활주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오전 공군 제 19 전투비행단에서 22살 지주연 생도가 여자 공군사관학교 생도로는 처음으로 전투기 조종석에 앉아 이륙을 제외한 F-16 전투기 출격 훈련을 받았습니다.
지주연 생도는 F-16기에 탑승해 시속 200㎞까지 가속을 한 뒤 이륙시점에서 활주로옆의 유도로로 기수를 돌리는 고속 지상활주 과정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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