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에서 세균성 이질 환자 8명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최근 제주도 스쿠버 다이빙 축제에 다녀온 스물한명 가운데 전주시에 거주하는 임모씨 등 8명이 설사와 발열 복통 등 세균성 이질 증세를 보여 모두 격리 조치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스쿠버 다이빙 축제에 다녀온 스물한명과 회사 동료 등 모두 85명의 가검물을 채취하고 환자주변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세균성 이질 발병 8명
입력 2000.07.27 (13:48)
단신뉴스
전북지역에서 세균성 이질 환자 8명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최근 제주도 스쿠버 다이빙 축제에 다녀온 스물한명 가운데 전주시에 거주하는 임모씨 등 8명이 설사와 발열 복통 등 세균성 이질 증세를 보여 모두 격리 조치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스쿠버 다이빙 축제에 다녀온 스물한명과 회사 동료 등 모두 85명의 가검물을 채취하고 환자주변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