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국회 파행의 근본책임은 한나라당에 있으며 이회창 총재는 이를 공식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박병석 대변인은 오늘 당무회의 브리핑을 통해 이번 국회 파행사태는 국회의원 136명이 서명발의한 국회법 개정안을 한나라당이 물리력으로 막은데서 비롯됐다면서 한나라당은 국회법에 따른 정상적인 절차를 물리력과 폭력으로 막은데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병석 대변인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특히 이만섭 국회의장과 김종호 국회 부의장 등 국회의장단을 백주에 감금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런 일이며 청산돼야할 군사정부 시대의 유산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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