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지난달 22일부터 전면 중단됐던 한일 상대국 배타적 경제 수역에서의 조업이 오늘 낮12시 부터 재개됐습니다.
첫날인 오늘은 부산선적 19톤급 제7만선호등 소형 통발어선 9척만이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 안에서 조업을 재개했습니다.
우리 어선들의 출어가 저조한 것은 아직까지 어선 나포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데다 일본측 경제수역에서 조업하기 위한 사전 신고등 준비작업이 미진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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