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오늘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북한 방문 결과를 설명하고 국제 현안들을 협의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전화 통화에서 두나라 정상은 양국 관계와 국제 현안들을 논의했으며 장쩌민 주석은 푸틴 대통령의 성공적인 북한 방문을 치하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두 정상의 상세한 전화통화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푸틴 대통령이 오키나와에서 열린 주요 8개국 정상회담에 참석하고 귀국한 직후라는점을 감안할때 이 회담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에 대해서도 협의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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