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다음달 30일 실시되는 최고위원 경선과 관련해 다음달 18일 후보 전원이 참석하는 합동토론회를 개최하고 이어 다음달 19일부터는 전국을 12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합동연설회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또 공식 선거운동 기간을 2주로 정하고 다음달 16일과 17일 이틀동안 후보등록을 받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 김원길 위원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디지털 선거운동을 정착시키기 위해 처음으로 전자투표를 도입하는 한편 원하는 후보간의 사이버 토론회도 무제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선관위는 4인 연기명 투표제 도입과 함께 지구당의 대의원 수를 현행 15인에서 20인으로 늘리고 기탁금은 5천만원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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