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역 민주당 의원들은 오늘 정부가 수도권 과밀 해소방지를 위해 추진중인 수도권 정비계획법 시행령이 불합리하다며 건설교통부에 개선책을 건의했습니다.
이들은 건의문에서 -접경지역을 수도권 규제범위에서 제외할 것과 -200평방미터로 묶인 공장규모를 500평방미터로 늘려 조정할 것, -팔당수계에 들지 않은 지역을 자연보전권역에서 해제할 것 등을 요구했습니다.
건의안은 민주당의 안동선,문희상, 김덕배,김윤식의원 등 7명이 참여해 마련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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