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내년 1월로 덤핑 방지 관세 부과 기간이 끝나는 말레이시아산 중질 섬유판에 대해 관세 부과 연장 여부 결정을 위한 재심사를 하도록 재정경제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중질 섬유판은 가구나 건물의 내장재로 쓰는 판재로 톱밥 또는 폐목재를 이용해 섬유질로 분리.압축해 만들며 기존 합판에 비해 가격이 30% 가량 저렴합니다.
재경부가 다음달 중 재심사 개시를 결정하게 되면 무역위원회는 6개월 동안 재심사에 필요한 조사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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