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쟁 당시 실종됐던 국군 6명 가운데 2명이 북한에 체류중인 사실이 확인됐다고 오늘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북한에 체류중인 것으로 확인된 사람은 지난 66년 9월에 실종된 건설지원단 소속 안학수 하사와 65년 11월에 실종된 수도사단 소속 박성열 병장입니다.
국방부는 그러나 지난 94년 당시 국가안전기획부가 북한에 체류중인것으로 추정한 주월 한국군사령부 소속 김인식 대위는 북한 체류가 불확실하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베트남전 당시 실종된 국군은 이들 3명을 포함해 정준택 하사와 이용선 병장, 안상이 상병 등 6명이고, 월맹군에 포로가 됐다가 귀환한 국군은 박정환 소위, 남상욱 병장, 유종철 일병 등 3명이라고 최종 확인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