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오늘 준법 운동 확산을 위한 글짓기와 포스터. 표어 등의 우수공모작 시상식을 갖고 표어 부문 일반부 대상에 캐나다 교포인 28살 정원재씨가 인터넷을 통해 응모한 '가정의 약속은 사랑 , 사회의 약속은 준법'이라는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또 초등부 글짓기 대상은 마산 월성초등학교 장미화 양이, 중고등부 포스터 대상에는 광명 소하고교 김동관 군이 수상하는 등 분야별로 180명이 수상자에 선정됐습니다.
법무부는 대국민 홍보를 통한 준법의식의 확산을 위해 오는 9월말까지 서울과 부산, 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수상작 전시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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