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이 당정 최고 지도자직 은퇴 뒤를 염두에 두고 군 장악을 위한 정지 작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차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16차 당대회가 열리는 내후년과 2003년 장 주석이 당 총서기와 국가 주석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최근 인민해방군 지도부가 입주해 있는 빠이 빌딩 안에 대형 사무실을 마련했다고 전하고 이는 장주석이 17차 당 대회가 열리는 2007년까지 군을 장악하기 위한 작업으로 보인다고 논평했습니다.
장 주석은 당 총서기직 연임을 모색해왔으나 차오스 전 전인대 상무위원장 등의 견제로 이를 포기하고,당 중앙 군사위원회 주석 자리를 고수하려는 것으로 관측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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