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은 주한 미군이 한강에 포름알데히드를 방류한 사건으로 미군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는 것과 관련해 아시아에서 미군이 전면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국일보 영자판은 오늘 포름알데히드 방출 사건을 축소하려는 미국의 시도를 비난하고 이 사건은 미국이 아시아에서 철수해야만 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페트로스키 미8군 사령관이 개인적으로 사과하지 않고 딸의 병 문안을 위해 미국으로 돌아간 것을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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