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병석 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내고 한나라당과 이회창 총재는 국회에서의 폭력행사와 국회의장단 불법감금, 자민련과의 밀약설과 관련한 이중성에 대해 사과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국회의원 136명이 발의한 국회법을 50여일이 넘게 상정조차 못하게했으며 국회법 절차에따른 정상적인 처리를 폭력으로 막음으로써 국회를 파행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또 한나라당의 국회의장단 감금은 군사정부 아래에서나 있을 수 있는 불법행위이며 이회창 총재가 막후에서 자민련에게 교섭단체를 허용하기로 해놓고 공식적으로는 이를 부인하는 이중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면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이와함께 오늘 김대중 대통령의 유감표시는 임시국회가 순항하지 못한데 대한 유감의 표시이지 일부에서 해석하는 사과의 뜻이 아님을 분명히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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