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쿨캣이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
신세계는 오늘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현대건설 하이페리온을 81대 70으로 꺾었습니다 신세게는 이로써 3전2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에서 2연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신세계는 지난 99년 겨울리그 우승이후 1년 4개월만에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대회 최우수선수로는 신세계의 정선민이 선정됐습니다.
(끝)
여자프로농구, 신세계 챔피언 등극
입력 2000.07.27 (16:29)
단신뉴스
신세계 쿨캣이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
신세계는 오늘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현대건설 하이페리온을 81대 70으로 꺾었습니다 신세게는 이로써 3전2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에서 2연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신세계는 지난 99년 겨울리그 우승이후 1년 4개월만에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대회 최우수선수로는 신세계의 정선민이 선정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