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쯤 부산 우1동 현대 다이너스티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대형 굴착기에 달린 17미터짜리 대형 굴착 쇠막대가 떨어져 나와 공사장 앞 도로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떨어진 굴착 쇠막대와 부딪혀 운전자 58살 윤용일 씨와 승객 48살 정병채 씨가 다쳤습니다.
또 이 일대 교통이 한 때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굴착 쇠막대가 땅을 파다 바위에 부딪히면서 떨어져 나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