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전북 군산시 대야면 대야 오거리에서 55살 김 모씨가 몰던 폐기물 수집운반용 15톤 화물차가 인도로 돌진해 행인들을 친 뒤 다시 차도로 뛰어들어 차량 3대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길가던 68살 전정숙 할머니가 차에 치여 숨지고 78살 김순주 할머니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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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수거 화물차 인도 돌진,6명 사상
입력 2000.07.27 (16:36)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쯤 전북 군산시 대야면 대야 오거리에서 55살 김 모씨가 몰던 폐기물 수집운반용 15톤 화물차가 인도로 돌진해 행인들을 친 뒤 다시 차도로 뛰어들어 차량 3대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길가던 68살 전정숙 할머니가 차에 치여 숨지고 78살 김순주 할머니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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