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영훈 대표는 오늘 '한나라당이 오직 특정인의 대권 전략에 골몰하다보니 국회가 파행됐다면서, 모든 문제를 대화와 타협을 통해 풀어나가기 위해 국회를 다시 열 것'을 한나라당에 촉구했습니다.
서 대표는 오늘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민주당 서울시지부 개편대회에 참석해 '한나라당이 오직 당리당략에만 집착하면서 국회를 파행으로 몰고갔으며 한나라당은 국회 소집을 위한 여야 협상에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옥두 사무총장은 '한나라당이 국회의장단을 감금하고 국회안에서 폭력을 썼다면서 국회법을 어겨가면서 폭력정치로 일관한 한나라당과 이회창 총재는 즉각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