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상 건립을 주도해온 한문화운동연합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연말 경북 영주에서 단군상을 훼손하다 적발된 최모 목사 등이 풀려난 것은 문화관광부가 성탄절을 앞두고 검찰에 압력을 행사했기 때문이라며 해명과 함께 단군상 훼손범에 대한 구속처벌을 요구했습니다.
문화관광부는 이에대해 종교계 현안에 대해 정황을 알려주는 차원에서 거론한 바는 있지만 단군상 훼손 목사가 불구속 처리되도록 검찰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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