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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전문가들, 환경정책 부정적 평가
    • 입력1999.02.22 (16:4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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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전문가들은 정부의 환경정책 수행능력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민간환경단체인 녹색연합은 대학교수와 환경정책 담당공무원, 민간환경연구소 연구원 등 환경전문가 백5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현정부의 환경개선 노력이 미약하다고 생각하는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녹색연합은 이번 조사에서 47%가 현정부의 환경개선 정도에 대해 김영삼 정부와 마찬가지로 변화없다고 생각했으며 오히려 나빠지고 있다고 응답한 사람도 41.1%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년간 현정부의 환경정책 수행만족도에서는 `불만족.매우 불만족 등 부정적평가가 68.2%에 달한 반면 `만족 은 2%에 그쳤습니다.
    응답자의 66.2%는 `경기가 회복될 때까지 현정부가 환경정책의 우선순위를 낮출것 이라고 전망했으며 `현정부가 환경정책과 관련해 아무런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지못할 것 이라는 극히 비관적인 전망을 한 사람도 26.5%나 됐습니다.
    또 이들의 대다수인 94.7%는 `우리나라 환경문제가 심각하다 고 느끼고있으며 그원인으로는 절반 이상이 `개발 위주의 정부정책 을 꼽았습니다.
    <끝>
  • 환경전문가들, 환경정책 부정적 평가
    • 입력 1999.02.22 (16:47)
    단신뉴스
환경전문가들은 정부의 환경정책 수행능력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민간환경단체인 녹색연합은 대학교수와 환경정책 담당공무원, 민간환경연구소 연구원 등 환경전문가 백5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현정부의 환경개선 노력이 미약하다고 생각하는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녹색연합은 이번 조사에서 47%가 현정부의 환경개선 정도에 대해 김영삼 정부와 마찬가지로 변화없다고 생각했으며 오히려 나빠지고 있다고 응답한 사람도 41.1%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년간 현정부의 환경정책 수행만족도에서는 `불만족.매우 불만족 등 부정적평가가 68.2%에 달한 반면 `만족 은 2%에 그쳤습니다.
응답자의 66.2%는 `경기가 회복될 때까지 현정부가 환경정책의 우선순위를 낮출것 이라고 전망했으며 `현정부가 환경정책과 관련해 아무런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지못할 것 이라는 극히 비관적인 전망을 한 사람도 26.5%나 됐습니다.
또 이들의 대다수인 94.7%는 `우리나라 환경문제가 심각하다 고 느끼고있으며 그원인으로는 절반 이상이 `개발 위주의 정부정책 을 꼽았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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