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방송국 보도) 오늘 새벽 5시 반쯤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덕산리 앞바다에서 3.5톤급 유자망 어선 풍성호가 쳐 놓은 그물에 밍크고래 한 마리가 죽은 채 걸려 있는 것을 선장 37살 김진영씨가 인양했습니다.
길이 5 미터,무게 3톤인 이 밍크고래는 오늘 오후 경매에 부쳐져 2천3백50만원에 팔렸습니다.
(끝)
삼척에서 밍크 고래 잡혀(강릉)
입력 1999.02.22 (16:50)
단신뉴스
(강릉방송국 보도) 오늘 새벽 5시 반쯤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덕산리 앞바다에서 3.5톤급 유자망 어선 풍성호가 쳐 놓은 그물에 밍크고래 한 마리가 죽은 채 걸려 있는 것을 선장 37살 김진영씨가 인양했습니다.
길이 5 미터,무게 3톤인 이 밍크고래는 오늘 오후 경매에 부쳐져 2천3백50만원에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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