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앞으로 그룹 계열사에 대한 빚보증을 더이상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현대중은 계열사에 대한 지급보증 규모가 총 1조 45억원에 달하고 있으며 만기가 돌아올 경우 재보증을 서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의 한 관계자는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계열사에 대한 지급보증을 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세웠다며 ` 만기가 돌아는대로 순차적으로 정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현대중이 계열사별로 서준 빚보증은 ▲현대건설 3천150억원 ▲현대전자 2천250억원 ▲현대강관 312억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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