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한국기업평가가 자사의 신용등급을 `투기등급'으로 하향조정한 것과 관련해 오늘 오후 김호영 전무 등 해외담당 간부 직원 7명을 보내 공정한 신용평가를 해달라고 다시 항의했습니다.
김 전무 등은 현대건설의 경영상태가 호전되고 있는데도 한기평이 신용등급을 하락시킨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며 경영외적 환경요인에 따른 신용등급 왜곡평가는 현대건설과 국가의 국제신인도와 손상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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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한기평 재차 항의방문
입력 2000.07.27 (17:03)
단신뉴스
현대건설은 한국기업평가가 자사의 신용등급을 `투기등급'으로 하향조정한 것과 관련해 오늘 오후 김호영 전무 등 해외담당 간부 직원 7명을 보내 공정한 신용평가를 해달라고 다시 항의했습니다.
김 전무 등은 현대건설의 경영상태가 호전되고 있는데도 한기평이 신용등급을 하락시킨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며 경영외적 환경요인에 따른 신용등급 왜곡평가는 현대건설과 국가의 국제신인도와 손상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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