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에서도 올들어 처음으로 세균성 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최근 제주도 스쿠버 다이빙 축제에 다녀온 21명 가운데 전주시에 사는 임 모씨가 세균성 이질환자로 판명됐고 11명이 설사와 발열, 복통 등 이질 증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이에따라 환자들을 병원에 격리,수용하는 한편, 가족과 회사 동료 등의 가검물을 채취해 확산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전라북도 세균성이질 환자 처음 발생
입력 2000.07.27 (17:19)
단신뉴스
전라북도에서도 올들어 처음으로 세균성 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최근 제주도 스쿠버 다이빙 축제에 다녀온 21명 가운데 전주시에 사는 임 모씨가 세균성 이질환자로 판명됐고 11명이 설사와 발열, 복통 등 이질 증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이에따라 환자들을 병원에 격리,수용하는 한편, 가족과 회사 동료 등의 가검물을 채취해 확산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