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축구 정기전이 내일 저녁 8시 45분 베이징 궁런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올림픽대표를 중심으로 팀을 구성해 출전한 우리나라는 공격에 이동국과 최용수 김도훈이 포진하고 이천수와 박강조 등 신예 선수들이 미드필드에서 뒤를 받쳐 공격을 지원할 전망입니다.
또 양쪽 윙백으로 박진섭과 이영표, 수비에 박재홍,박동혁 등이 나설 예정입니다.
유고 출신 밀루티노비치 김독이 사령탑을 맡고 있는 중국은 장위닝과 리티에, 리진위 등 젊은 선수를 주축으로 우리나라와의 경기에 대비할 전망입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중국전에서 대표팀이 13승 7무승부. 올림픽 대표팀이 5승 1무승부로 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중계는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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