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을 탈세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탈리아의 세계적 테너 파바로티가 이탈리아 당국에 체납 세금과 벌금을 납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탈리아 공영 TV인 RAI(알에이아이)는 지난 89년과 91년 소득세 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는 파바로티가 우리 돈으로 135억 원을 납부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파바로티는 RAI와의 회견에서 이번 합의를 공식화 하기 위해 곧 투르코 이탈리아 재무 장관을 만날 계획이라면서 그동안 자신을 괴롭혀 온 탈세 문제에서 해방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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