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오늘 아세안 지역안보 포럼,ARF에 23번째 회원국으로 가입이 허용된 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를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백남순 외무상은 오늘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해 `북한의 ARF 가입 허용은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고 과거 냉전시대 적대국들과의 관계를 정상화려는 상징적 조치라고 평가했습니다 백남순 외상은 또 `조선은 아시아의 일원으로서 앞으로 독립적이고 평화적이며 번영을 구가하는 아시아를 구축하기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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