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수사과는 오늘 고위층을 사칭해 1억원을 투자하면 10배를 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챙긴 서울 방배동 44살 강모씨 등 3명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해 9월 청와대 사직동팀장 등으로 행세하면서 서울 청진동 모 술집에서 54살 김모씨에게 옛 정치권에서 보유하고 있는 구권과 양도성 예금증서 등 3조원 어치를 매입하려 한다면서 1억원을 투자하면 1주일내 10억원을 주겠다고 속여 1억2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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