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측은 오늘 전금진 북한 내각참사를 단장으로 하는 제1차 남북 장관급 회담에 참석할 북측대표단의 명단을 남측에 통보해 왔습니다.
북측 대표단은 전금진 단장 외 김영신 문화성 부상과 유영선 교육성 국장, 최성익 조평통서기국 부장, 그리고 양태현 내각사무국 사무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그 동안 전금철로 알려져온 전금진 단장은 현재 아태평화위 부위원장도 맡고 있으며 지난 98년 베이징에서 있은 남북당국자회담 당시 북측 수석대표로 활동하고 지난 6월 남북 정상회담 때에는 백화원 영빈관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안내역을 맡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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