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EF 소나타의 충격완화장치인 속칭 쇼바가 자주 파열돼 오일이 새고 때문에 진동과 소음이 심하다는 어젯밤 KBS 9시뉴스와 관련해서 건설교통부는 오늘 이 부품에 대한 공식 리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 관계자는 EF 소나타 충격완화장치 자체의 문제점과 함께 장착방식의 결함 여부를 정밀 검토하고 피해사례도 조사한 뒤 리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현대 자동차는 오늘부터 충격완화장치에서 오일이 새는 경우 소비자들이 직접 찾아오면 보증수리기간에 상관 없이 무료로 교체해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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