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부 식당에 김밥을 비롯한 도시락류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황색 포도상구균과 대장균이 검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늘 시중에서 팔고 있는 김밥과 도시락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300여 개 업소 가운데 42개 업소의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이 발견돼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또 여러 업소의 콩나물에서도 카벤다즘이 검출돼 해당 품목을 폐기하고 문제업소에 대해서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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