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인구 7명당 한 명꼴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는 청약통장에 가입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달 30일 현재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청약예금과 부금, 저축 등 3개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모두 282만 3379명으로 지난 5월보다 15만 1813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민영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는 청약예금 가입자수는 141만 596명이며 가운데 수도권 지역이 117만 2304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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