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채낚기 선박 3척이 러시아의 배타적 경제수역을 침범한 혐의로 러시아 국경수비대에 나포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속초시 동북방 2백 40마일 해상에서 속초선적 29톤급 오징어 채낚기 어선인 혼상호 등 선박 3척이 러시아의 배타적 경제수역을 침범한 혐의로 러시아 국경수비대에 나포돼 라호드카항으로 예인되고 있다고 속초 어업 무선국이 밝혔습니다.
혼상호에는 선장 이광익씨 등 선원 9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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