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초등학생을 구하려다 초등학생의 어머니와 피서객 등 3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반 쯤 경기도 여주군 홍천면 상백리 상백교 아래 복하천에서 경기도 여주군 복대리 8살 김한주군이 물놀이를 하다 2.5M 깊이의 물에 빠졌습니다.
이를 본 김군의 어머니 30살 김상옥씨와 41살 김종관씨가 김군을 구하려고 차례로 뛰어들었다 3명 모두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사고가 나자 경찰은 119구조대와 잠수부의 도움을 받아 오늘 오후 6시쯤 이들 3명의 시신을 모두 인양했습니다.
숨진 김종관씨는 안성 동안교회 목사로 어린이 등 교인 30여 명과 함께 이곳으로 피서를 왔다 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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