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환 전 의원의 특혜입원 의혹 취재 과정에서 부산 구치소 교도관들이 KBS 취재진을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의 규탄 성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부산 구치소측의 폭력행위는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규정하고 폭력 당사자의 파면과 구치소장의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또 부산 기자협회도 오늘 오전 부산 구치소를 방문해 박청효 구치소장에게 항의 서한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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