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차량이 화물차와 충돌해 일가족 4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6시반쯤 강원도 영월군 중동면 31번 국도에서 영월쪽으로 가던 승용차가 맞은편에 오던 16톤 화물차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서울시 중화1동 48살 김선태 씨와 아내 45살 변영자 씨, 아들 16살 영래 군과 14살 영복 군 등 일가족 4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추월을 하다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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