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곡유통위원회는 오늘 서울 용산구 한강로 농수산물유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차 회의에서 올해 벼 수매값을 정곡 1등급 80킬로그램 기준으로 지난해 보다 3~5% 인상된 14만9천950원~ 15만2천860원으로 결정하고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이에 따라 양곡유통위원회의 건의안을 토대로 농림부 안을 확정한 뒤 국무회의를 거쳐 빠른 시일안에 국회에 제출해 올해 벼수매값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끝)
올해 벼수매값 3∼5% 인상 ( 벼수매값 대체)
입력 1999.02.22 (17:27)
단신뉴스
양곡유통위원회는 오늘 서울 용산구 한강로 농수산물유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차 회의에서 올해 벼 수매값을 정곡 1등급 80킬로그램 기준으로 지난해 보다 3~5% 인상된 14만9천950원~ 15만2천860원으로 결정하고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이에 따라 양곡유통위원회의 건의안을 토대로 농림부 안을 확정한 뒤 국무회의를 거쳐 빠른 시일안에 국회에 제출해 올해 벼수매값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