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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추린 소식
    • 입력2000.07.27 (21:00)
뉴스 9 200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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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미국 프로야구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김병현이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8:1로 뒤진 8회에 등판해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김병현은 시즌 2승 4패 14세이브를 유지했고 방어율은 3.00에서 2.93으로 좋아졌습니다.
    한편 애리조나는 세인트루이스에 8:4로 져서 4연패를 기록했습니다.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전국 조정선수권 남자 일반부 싱글 스컬에서 상무와 단국대학이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남고부 경량급 더블스컬에서는 서울체고와 수성고등학교가 각각 결승에 올랐습니다.
    일본 교토에서 벌어진 아시아주니어 배드민턴대회 남자 복식 결승에서 이재진-정재성 조가 중국의 상양-쳉보조에게 2:1로 져서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아시아 여자 주니어 핸드볼대회에서 우리나라가 2연승을 거뒀습니다.
    우리나라는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벌어진 A조 예선 2차전에서 최임정, 박효진 등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해 인도를 29:9로 꺾고 2연승을 거뒀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006년 월드컵 개최권을 독일에게 부여한 국제축구연맹 결정에 불복해 FIFA 중재위원회에 제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FIFA 회원국이 집행위원회의 결정에 반발해 제소한 것은 남아공이 처음입니다.
  • 간추린 소식
    • 입력 2000.07.27 (21:00)
    뉴스 9
⊙앵커: 미국 프로야구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김병현이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8:1로 뒤진 8회에 등판해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김병현은 시즌 2승 4패 14세이브를 유지했고 방어율은 3.00에서 2.93으로 좋아졌습니다.
한편 애리조나는 세인트루이스에 8:4로 져서 4연패를 기록했습니다.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전국 조정선수권 남자 일반부 싱글 스컬에서 상무와 단국대학이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남고부 경량급 더블스컬에서는 서울체고와 수성고등학교가 각각 결승에 올랐습니다.
일본 교토에서 벌어진 아시아주니어 배드민턴대회 남자 복식 결승에서 이재진-정재성 조가 중국의 상양-쳉보조에게 2:1로 져서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아시아 여자 주니어 핸드볼대회에서 우리나라가 2연승을 거뒀습니다.
우리나라는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벌어진 A조 예선 2차전에서 최임정, 박효진 등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해 인도를 29:9로 꺾고 2연승을 거뒀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006년 월드컵 개최권을 독일에게 부여한 국제축구연맹 결정에 불복해 FIFA 중재위원회에 제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FIFA 회원국이 집행위원회의 결정에 반발해 제소한 것은 남아공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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