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과 승무원등 25명을 태운 로열 네팔 항공사소속 여객기가 네팔 남서부 정글에 추락해 25명 모두가 사망했다고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이 항공기는 카트만두 서쪽 385㎞ 지점 바장지구의 한 공항을 이륙해 당가디 공항에 착륙할 예정이었으나 착륙 2분을 앞두고 통신이 두절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고 항공기는 정원이 18명이지만 승객 21명과 승무원 4명등 7명이 추가 탑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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