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제1차 남북 장관급 회담이 내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정부는 북측이 전금진 내각참사를 단장으로 하는 장관급 회담 대표단 명단을 확정해 알려옴에 따라 회담 일정 확정 등 이번 회담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막바지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번 장관급 회담에서는 남북간 경협 확대와 사회-문화 분야의 교류 방안이 중점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북측 대표단은 전금진 단장 이외에 김영신 문화성 부상과 유영선 교육성 국장 최성익 조평통 서기국 부장 그리고 량태현 내각사무국 성원 등으로 구성됐으며 군 관련 인사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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