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이산가족 방문단 선정작업이 예정보다 일주일 가량 늦춰졌습니다.
정부와 대한적십자사는 북측이 추가적인 생사확인 작업을 벌이기로 함에 따라 방북 이산가족 100명을 선정하기 위한 제4차 인선위원회를 다음달초로 연기했습니다.
정부와 대한적십자사는 또 북쪽에 가족이나 친지가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된 이산가족들 가운데 최종 방문단 100명에 선정되지 않는 이산가족들이 있을 경우 향후 면회소 상봉시 우선 고려할 방침입니다.
한편 북측이 생사확인 결과를 통보해온 138명의 방북단 후보자 가운데 126명의 후보자들은 가족이나 친척이 북한에 생존해 있지만 12명은 연고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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