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차 남북장관급 회담이 북측의 사정으로 하루 정도 순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아직까지 북측 대표단의 체류일정과 왕래수단에 관해 합의된 것이 없다며 회담일정이 하루 정도 순연될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북측이 서울 도착을 29일 또는 30일에 하고 자동차가 아닌 항공기를 이용해 왕래할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비친 것으로 전했습니다.
(끝)
장관급회담 순연 가능성
입력 2000.07.28 (00:06)
단신뉴스
내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차 남북장관급 회담이 북측의 사정으로 하루 정도 순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아직까지 북측 대표단의 체류일정과 왕래수단에 관해 합의된 것이 없다며 회담일정이 하루 정도 순연될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북측이 서울 도착을 29일 또는 30일에 하고 자동차가 아닌 항공기를 이용해 왕래할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비친 것으로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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